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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300x250카모메 식당 @신천도서관 대여

카모메 식당 @신천도서관 대여 무레 요코 지음/ 권남희 옮김
'요코 중독' 신조어, 일본 여성들의 절대적 지지
1984 7월 <오전 영시의 현미빵> 작가 데뷔
대표작 가방에 책만 넣고, 무인 OL이야기, 인생 공부, 소리의 작은 길, 히라무라 다이코 평전
등
첫판 1쇄 펴낸 날 2011 3 3
KAMOME SHOKUDO by MURE Yoko
Copyright c MURE yoko 2006
Originally published in Japan by GENTOSHA, Tokyo핵심 키워드 #공수도(압승술) #복권당첨 #독수리 오형제 주제가
그리고 #오니기리
![책여행-로그북에-2번째로-기록-[카모메-식당]](https://blog.kakaocdn.net/dna/b5Tphg/dJMb99Nn3Hb/AAAAAAAAAAAAAAAAAAAAALGaExYe-SgCYml-OeavobFmBYFM_CkIzA3U1-GzT6Oh/img.png?credential=yqXZFxpELC7KVnFOS48ylbz2pIh7yKj8&expires=1782831599&allow_ip=&allow_referer=&signature=u0sgCC%2Fz%2F8jEstDTqXvW8W%2FfTcA%3D)
책여행 로그북에 2번째로 기록 [카모메 식당] ; '책 쓰기'를 산고의 고통에 비유하는데 나에겐 독서후기 작성도 약간의 귀찮음과 고통이 따르는 작업이다😌
귀찮음을 이겨내야 하는 고통
하지만 그만큼 값진 시간이자 작업이다
그리고 기억에 남기고 픈 내용들
1장 사치에 🍊
헬싱키 시내 길 한 모퉁이에 아담하게 자리 잡은 간판은 없는 그저 입구 있는 곳에
"카모메 식당(Ruokala Lokki)"라고 일본어와 핀란드어로 조그맣게 써 놓았을 뿐
19
에스닉 요리? - Ethic(민족적인 이라는 뜻) Food, 제3세계 고유 전통음식, 색다른 미식경험으로 인기에스파니아 요리? - 스페인 요리
42
키토스(고마와요)- Kiitos 감사합니다 핀란드어
49 50
사치에는 신음하면서 무심코 발길을 <아카데미 서점>으로 향했다
무슨 책을 사거나 읽을 것도 아니지만 서점에 들어가면 왠지 마음이 평온해진다
1층의 서점을 둘러보고 2층 '아아루토'카페에 들어갔다
2장 미도리🌳
58 타블로이드판? - 소형 신문 판형농업 신문 월간 발행
71일단 호텔에는 일주일 예약을 해두었습니다만 뭘 해야 좋을지 막막해서.....
거리를 걷다가 서점이 있어서 들어온 거랍니다
책 읽는 걸 좋아해서 책이 나란히 진열된 걸 보기만 해도 마음이 안정되거든요
72 관엽식물 E? - Foliage Plant, Houseplant
74 이곳 사람들은 무뚝뚝해 보이지만 모두 친절하니까 괜찮아요
80 미도리는 특별히 할 일이 없어서 '보이레이파'라는 오픈샌드위치를 사서 바로 아파트로 돌아왔다
81 롬퍼스(위아래가 하나로 붙은 옷-옮긴이)에 복대 차림이었다Romper
82 ○ 사치에에게
지지 않을 정도로
▷ '밀리지' 않을 정도로(가 더 자연스럽지 않나?.^)
머리카락이 사방팔방으로 뻗쳤다
사치에는 얼른 옷을 갈아입고 장을 보러 나가기 위해 '파레코파'라는 장바구니를 들었다
83 ○ 미도리는 뻗친 머리 그대로 옷을 갈아입고 모습을 나타냈다
▷ '나왔다'가 더 좋지 않나.^
84 E 조개관자? Scallops, adductor muscle
허세? bluff
93 복어 puffer fish
96 "이건 수제?"
한 사람이 시나몬 롤을 가리켰다
: 영화 보고 한창 빵가게에서 시나몬롤을 사러 다녔던 기억이.^
98 그렇게 말하면서 사치에는 정좌 자세에서 상반신을 꼿꼿하게 세우고 무릎으로 앞으로 나아가기도 하고뒤로 돌아가기도 했다
미도리가 깜짝 놀라서 보고 있으니 "이건 합기도의 슬행법이라고 해요.
앉아서 하는 기술의 기본이죠"라고 설명했다
103 덴무스(튀김이 들어간 주먹밥 - 옮긴이)
104 일러스트 옆에는 각각 'rapu(가재)', 'Hirvenliha(사슴고기)', 'Silakka(청어)라고 핀란드어로 적어놓았다
106 모두가 기대를 품고 찾아와 식사를 하고 즐겁게 돌아가면 된다
가게가 잘되는 건 아니지만 가게에서 팔고 있는 어떤 것이든, 커피든 홍차든 빵이든 과자든 그걸 먹어 본 사람들이 반드시 다시 찾아오고 있다
✨✨✨
107
"요전에 먹은 시나몬 롤이 맛있어서 또 왔다우."
이렇게 말해주는 아주머니들도 있다
장사꾼으로서는 실격일지 모르지만,
사치에는 그런 작은 일이 기뻤다♥
3장 마사코
122 사치에 씨,커피와 문키(미니 도넛 - 옮긴이) 주문입니다
오니기리는 실패했습니다
140 아주머니는 표정 하나 바뀌지 않고 마사코의 옆 옆자리에 앉아 "코스켄고르바 (핀란드소주 - 옮긴이)!"라고 퉁명스럽게 말했다
147 사치에에게 귀엽다는 말을 배워서 미도리도 마사코도 "스로이넨(귀여워요)"을 연발했다
Suloinen
151 "혹시 무슨 일이 있으면 여기로 전화 주세요. 바로 올 테니까요."
사치에는 카모메 식당 전화번호와 자신의 휴대폰 번호를 적은 종이를 건넸다
; 유명해지는 거 원하지 않고 소박하고 정겨운 동네 가게를 지향하는 사치에의 순수하고 고맙고 소박한 철학
동네 사랑방 같은 인정미 넘치고 정감 넘치는 카모메 식당♥♥♥
156 그렇게 사람 손으로 직접 만드는 것은 그 사람의 마음이 나타나죠사치에씨의 오니기리는 아주 맛있습니다✨✨ ✨
161
사치에와 미도리는 수분을 섭취하여 버섯 독을 몸에서 빼내는 편이 좋다며 생수를 권했다
162
다만 버섯에는 나름의 사정이 있어서 독을 갖고 있는 것도 있으니 그걸 잘 선별해야 하죠
: '버섯'에 대해서도 읽고 싶다
4장 세 여자
182
시장 아주머니가 추천해 준 쐐기풀과 블루베리/
그냥 피로가 쌓인 거예요이 쐐기풀로 수프를 만들어 먹이면 건강해질 거래요
184
모인 사람들은 사치에의 엄청난 힘에 놀랐다
"아버지한테 배운 게 처음으로 도움이 됐네요."
사치에도 거칠게 숨을 몰아쉬며 만족스러워했다
상습 절도범인 남자는 경찰에게 바로 인도되었고 신문사에서 취재를 나와 사치에는 사진과 함께 신문에 크게 실렸다
188
마사코는 설거지를 하면서 공수도✨ 자세를 취했다
189 190
✨✨✨사치에는 오니기리에는 만든 사람의 마음이 담겨 있다고 설명했다
"마음이 없는 사람이 건성으로 만든 것과 마음이 있는 사람이 정성을 담아 만든 것은 맛이 다릅니다."
리사 아주머니는 진지하게 들었다
"그렇군요. 그런 뜻이 있다니, 한번 먹어볼까?"
: 오니기리 삼김에 대한 책도 읽어보자.^⬇️사랑이 담긴 음식은 모두 오니기리, 나의 엄니(와 언니의) 사랑이 담긴 오니기리



비름나물/ 토마토/ 엄니가 주신 나물로 맛난 반찬 만들어 준 앙나님 


30%의 폐로 괴산 동네 미나리 직접 뜯어서 나눠 주시는 엄니ㅠ💕/ 괴산표 상추 등 


힘드신데도 자식들에게 손수 김밥에 진수성찬을 차려주신 엄니ㅠ🌺/ 엄니 2025년도 생신상 차려준 앙아님 with 고마운 산소호흡기랑도 함께 


AngNaNim 차려준 YJK엄니 생신상 항공샷으로/ 진수성찬 아침 엄니표 💕🌺 


괴산서-만들어-오신-김치만두-튀김 /나-감기-잘-안난다고-직접-닳여주신-배-인산-부처-먹고-감기완치 


혼자서도 식사 잘 챙겨 먹자/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우리엄니 손/ 건강하게 천년만년 우리엄니
맨 뒷장 옮긴이 권남희 책들
CIP e-CIP
http://www.nl.go.kr/cip.php
뒤표지 안 책들
the others - 다른 세계, 다른 취향, 다른 감수성을 지향하는 푸른숲 외국소설선
세계 여러 언어권의 개성 있는 소설 소개이 책과 어울리는 장소(여행지)
동네 또는 여행지의 소박하지만 마음 편하고 정감 어린 식당 장소라면 다~
그리고 책이 있는 마음 편안해지는 서점 책방.^
... 그리고 '카모네 식당'의 배경이 된 나라
핀란드는
주인공 사치에의 아버지의 직업과 연관된다
사치에가
공수도를 가르치는 아버지의 제자 중
핀란드에 사는 핀란드인에게 편지를 써서 연락을 하였고
복권당첨된 돈으로 카모메 식당을 하게 된 것이다
나도 한번 가보고 싶어진다
핀란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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