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 📖book 冊/독서 후기 (기록하고픈 문구 감상)
어서오세요, 휴남동 서점입니다
기억하고 싶은 내용 - p22 민준은 메모장을 원래대로 다시 꽂고 책 제목을 확인한다「고슴도치의 우아함」이라고 적혀 있다 p120 「세계사 편력」은 몇 권 들여놓아야 한다p145 「문장 잘 쓰는 법」을 쓴 현승우입니다 p157 영주는 요즘 단편 소설집 「너무 한낮의 연애」와 「쇼코의 미소」를 밤마다 한 챕터씩 번갈아 읽고 있다p171 일을 바라보는 우리의 태도 - 오늘 독서 모임에서 토론할 책은 「일하지 않을 권리」이다p183 「일하지 않을 권리」를 다 읽고 나서는 이 책에서 언급됐던 에리히 프롬의 「소유나 존재냐」를 읽을 것이다 p193 우물에 빠졌었고 또 앞으로 빠질 사람들의 이야기를 왜 들어야 하는 거예요?" 민철이 묻는다"우리는 나만 힘든 게 아니라는 사실을 깨닫는 것만으로도 힘을 낼 수 있거..